신시청사는 1348년 카를 4세가 신시가지를 세운 직후 건설이 시작됐어요. 수백 년 동안 많은 역사적 사건을 지켜보았는데, 1419년 후스파 운동의 시작을 알린 제1차 프라하 창문 투척 사건도 그중 하나예요. 오늘날 시청의 역사적인 공간에서는 다양한 문화·사교 행사가 열려요. 높이 약 70m의 고딕 탑에 오르면 신시가지와 프라하에서 가장 큰 광장인 카를 광장의 아름다운 전망이 펼쳐져요
신시청사 (Novoměstská radnice, příspěvková organizace)